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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사벌국역사보존회 김상진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사벌국 역사 재점검 역사변천 과정 연구
ⓒ 경북문화신문

상주 사벌국역사보존회는 지난 달 29일 상주농협 회의실에서 150여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초대 김종호 회장의 이임식과 제2대 김상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종호 초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학술발표와 현장답사 및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 준 모든 회원들의 열의와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상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벌국의 역사를 재점검하여 상주역사에 이르기까지 역사변천 과정을 연구하고 자라나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상주역사를 재조명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벌국역사보존회는 2011년 3월 250여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출범해, 상주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상주역사를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우리 상주의 역사와 문화의 전승보전을 통한 상주인의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하고 계신 사벌국역사보존회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꿈이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 건설을 앞당기는 문화단체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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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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