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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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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야간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직지사 공용주차장에서 대항면사무소 까지 도로변 벚나무에 야간조명등을 설치했다.
사는 직지천 벚꽃조명 점등 및 건강걷기대회와의 행사중복을 피하고자 점등식 행사를 취소하고 그 예산은 일자리늘리기 사업에 투자했다. 개화기에 맞추어 점등할 예정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천년고찰 직지사를 중심으로 직지문화공원, 하야로비공원 조성, 친환경 생태 공원조성 등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찾고 싶은 김천, 머무르고 싶은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