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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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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읍장 황필섭)은 지난 달 31일 노인후원회(회장 김인배)주관으로 관내 노인회장 등 60여분을 모시고 울진 일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봄나들이는 울진 민물고기체험관, 망향정 등을 후원회원, 봉사자 등이 함께 관람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그동안 어르신들의 피로를 해소해 드리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황필섭 읍장은 “항상 노인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며, 오늘 행사를 추진한 김인배회장 및 후원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오늘하루 어르신들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오시라”고 격려했다.
선산노인후원회는 2008년9월에 노인후원활동에 관심 있는 독지가들로 현재 34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식사대접, 어르신들의 각종 행사시 차량지원 등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무을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장 김광율, 부녀회장 윤부순) 협의회는 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김봉교 경상북도의회의원, 강승수 구미시의회의원과 새마을남여지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새마을협의회 신임총무에 대한 선임보고 및 퇴임총무 노고치하 , 감사패수여, 새마을협의회 주요추진 2/4분기 사업계획 설명 등 주요 당면사항에 대해 회원 상호간의 의견을 나누는 심도 깊은 토의 시간을 가지고, 단결·화합·봉사정신으로 2013년 한 해도 열성을 다하여 봉사활동을 할 것을 다짐했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며 “새롭게 변모하는 무을면 가꾸기에 남여지도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을면(면장 류시건) 제21회 LG주부배구선수단 발대식이 1일 무을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무을면 생활체육회(회장 배병근)가 주관한 발대식에는 배구대회 출전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들, 류시건 면장, 지역단체장등 30여명이 참석해 선수와 임원진 간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배구연습 일정 및 기관단체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배병근 회장은 “청정무을의 이미지를 구미시에 일리고 이번 LG구미배구대회를 계기로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배구대회 1승만을 위하여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또 류시건 면장은 신임 젊은 체육회장을 위주로 단결된 무을의 단합을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계기로 활기 넘치는 무을면이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