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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교육행정, 지역 특색에 알맞은 교육실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이영우 교육감 지역교육청 업무보고
ⓒ 경북문화신문

이영우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은 2일, 3일 양일간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지역교육청교육장으로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실천하는 교육행정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에 알맞은 교육실현을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안동의 유교 문화, 경주의 불교 문화, 고령의 대가야 문화 등 문화 유산이 가장 풍부한 곳이 경상북도라고 전제하고, 지역 문화와 자연 환경, 그리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절하게 활용한 교육시책을 구안,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컨대 안동․상주교육청의 경우는 자전거 문화의 활성화 등 4대강 사업으로 단장된 낙동강 수변 현장 체험 활동을 권장할만하며, 칠곡의 캠프 헨리 소속 미군 장병들은 영어회화 부문에, 울릉도의 해군 부대 장병들은 낙도 지역 학습 도우미 역할로 재능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렇게 지역 특색에 알맞은 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연말에 개최되는 지역교육청별 교육실적보고회에는 학부모님들이 모두 참여하여 각종 공연 등 자녀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지켜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 실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이 교육감은 경산에서 대구로 영덕에서 포항으로 학생들이 유출되는 사례가 없도록 ‘내 고장 인재 키우기’에도 유념해 주기 바라며, 특히 그 지역의 교육 문제 해결이나 교육 홍보를 위해 지역 신문사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군 교육장들에게 요청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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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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