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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배 전국어울림낚시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신용보증재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종규)은 장애인의 달인 4월을 맞아 7일 구미시 신동 소재 사각지낚시터에서 제3회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배 전국어울림낚시대회를 개최한다.


장애·비장애와의 어울림, 지역사회와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조를 이루어 진행되는 낚시대회로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이해하는 계기로 장애인에게는 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200여명이 부자, 부부, 친구, 형제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조를 구성하여 참가신청을 했으며 1위에서 10위까지의 순위 시상과, 어울림상, 행운상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반드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조를 이루어 참가하여야 하며 조를 이루지 못한 참가자들은 대회당일 추첨에 의해 조를 구성할 수도 있다.


낚시는 우리나라에서 약 700만명 정도가 즐기고 있을 만큼 국민 레저스포츠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장애의 특성에 따른 낚시장비의 부족, 낚시터로의 접근성 제약 등 장애인이 낚시를 즐기기에는 만만찮은 장벽이 있다.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전국어울림낚시대회를 통해 조금의 변형과 주변의 도움으로 낚시가 장애인의 레저스포츠의 한 분야로 활성화 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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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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