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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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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생활체육회(회장 김동휘)주관으로 3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배구대회 선수단 및 체육회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LG주부구미배구대회 공단2동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은 대회요강 및 세부적인 경기진행 방식과 기타 번외경기의 참여 방법을 논의하는 한편 배구 연습장을 방문하여 LG주부배구대회의 우승을 향한 첫 담금질을 시작했다.
김동휘 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배구선수들의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워 올해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각 자생단체장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했다.
김점수 동장은 “배구선수단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부상에 각별히 유의하고, 배구대회를 통하여 건전한 생활체육의 보급과 활성화를 통하여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2일을 청렴의 날로 정하고 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밝고 깨끗한 임오동을 만들기 위한 청렴의 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자기자신의 청렴도 점수는 몇점 ?” 이란 주제로 직원 각자가 생각했을 때 자신의 청렴도를 측정해보고 반성할 점은 없는지 아니면 자랑스럽 게 내세울만한 점은 있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구연 동장은 “청렴이라는 것은 공무원이라면 지켜야할 당연한 의무사항 이라며 스스로 청렴하다면 주민들에게도 더욱 자신감있게 업무처리를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밝고 깨끗한 임오동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3일 직원과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여명이 함께 옥성면사무소 주아화단과 승마장 입구 공한지, 농소리 소공원에 영산홍과 맥문동 2,000여 본을 식재했다.
특히 일교차가 크고 맑은 날이 많아 친환경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옥성에 산림자원 조성으로 보다 청정지역 옥성면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형근 면장은 쌀쌀한 날씨속에 아침부터 나무를 심느라 고생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1일 이형근 옥성면장, 이규성 생활체육회장, 장영호 농업협동조합장, 권영고 농업인상담소장을 비롯한 생활체육회 회원 및 남․여 배구 선수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옥성면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옥성면 남․여 배구 선수단 소개와 대회규정 및 운영세칙에 관해 논의하고, 발대식 이후 옥성보건소 앞 배구장에서 첫 연습 경기를 가졌다.
5월 4일 LG기 주부배구대회까지는 한달정도 남았지만, 옥성면 남․여 배구 선수단은 틈틈이 매일 연습에 하여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형근 면장은 “연습기간 및 경기중에 단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쳐 옥성면 체육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