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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에게 불법 한방의료 행위 생식원 업자 징역형 처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4일
면허 침-부항 등 시술행위는 의료법 위반
ⓒ 경북문화신문

암환자에게 소금과 키토산 제품을 고가에 판매하고 무면허로 침과 습식부항을 과도하게 시술해 온 생식원 업자가 ‘의료법’ 위반으로 법원에서 징역 1년과 벌금 500만 원을 판결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생식원에서 암환자를 현혹해 무면허로 한방의료행위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공익신고를 2012년 1월 접수받고, 이를 수사기관에 넘긴 결과 최근 이와 같은 처리결과를 법원으로부터 통보받았다.


해당 생식원은 암환자를 대상으로 2002년부터 2012년까지 홈페이지에 생식 등이 암환자에게 좋다고 홍보한 후 찾아온 고객을 진맥해 ▲간, 신장, 방광이 좋지 않다고 하거나 ▲유방에 암덩어리가 있다는 등의 진단을 내린 후 양손과 양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등에 침(길이 6㎝, 4.5㎝, 3.5㎝, 0.4㎜ 등 4종류)을 시술하고 ▲ 환부에 부항기를 올려놓고 피를 뽑아 내거나 ▲손으로 환부를 마사지 하는 등의 방법으로 한방의료행위를 했다. 생식원은 댓가로 1회에 3만∼5만 원의 치료비를 받거나 생식 등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했다.


환자 가족들에게도 침과 습식부황을 시술해주고 상대 가족 간에 침과 부항을 직접 시술하게 하는 교육을 해주고 개인당 약30만∼150만 원까지 수강료를 받는 등 의료법등을 위반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공익침해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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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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