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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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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청결 운동에 이은 새마을 대청소에 동사무소와 지역주민이 함께 나서면서 구미시 양포동이 일신하고 있다.
특히 살아서 움직이는 새마을 운동의 마지막 상징인 1일의 새마을 대청소에는 장도익 동장, 윤종호 시의원, 김병식 통장협의회장과 남녀 통장 협의회 회원, 새마을 남녀 협의회 회원, 전성호 행정지원 계장, 최범식 주민생활지원 계장과 직원등 1백여명이 참석해 양포동 새마을 운동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불법 생활 스레기 및 불법전단지와 스티커 등 1톤가량을 수거했다. 또 청소가 끝난 이후에는 식목일 행사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각종 나무를 나누어 주면서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환기시켰다.
장도익 동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이른 새벽부터 대청소에 참가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 형식적이기 보다는 살기좋고 쾌적한 양포동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가고 있다는 모범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솔선하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