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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 연수원, 환경 인문학 교실 개설 화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4일
환경교육에 인문학 접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2013년 평생 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환경 인문학 교실을 개설, 운영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환경연수원 교육과정의 주된 내용은 생태, 환경적 관점에서 접근방식은 생태계 보전, 자연 보호, 환경 보전의식의 고취였다.


하지만 시대적으로 다양한 인문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자연사랑과 환경 보전 의식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 환경연수원이 환경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유도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환경 연수원은 시대적 학문의 융합과 통섭을 통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통합적 사고를 가진 교육생을 배출하겠다는 것이다.


42일부터 618일까지 주1,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환경인문학 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환경연수원 본관 강당에서 환경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도민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


다양한 관전에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자연과 환경의 보전 및 애호사상 인문학에서 바라 본 세계관, 지구 생태관 의식주를 통한 인간과 자연 환경과의 조화 문학을 통해 본 자연사상 현장체험 등이다.


기대효과


인문학을 통한 자연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 기회를 제공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인문학적 접근 방식을 모색하게 된다.


아울러 환경과 인문학, 환경과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환경 감수성 증진기회를 부여하고,자연과학과 접목된 인문학 강좌를 통해 통섭된 자연관 적립 기회 및 환경 연수원 교육과정의 다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교육 일정표 (오전 10-오후 1)


1/ 42일 입교식 및 환경 감수성과 힐링( 심학보 환경연구원 교수부 부장)2/ 49일 밥을 짓는 인문학 (구운기 한양대 교수) 3/ 416일 자연,인간, 미래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김동윤 의성 태양마을 촌장)4/ 423일 소나무 속에 깃든 선비정신( 박석홍 영주소주 박물관장)5/430일 도래하는 황인종 시대를 주도할 한민족(천리량 홍익 효충 예절원 강사)6/57일 자연과 함께하는 옛날놀이 (송종대 체험놀이 창작연구소장)7/ 숲을 통해서 숲을 찾다 (남효창 박사, () 숲 연구 소장)8/ 521일 한민족은 지구환경을 어떻게 볼 것인가 (장영주 () 국학원 원장 9/ 528일 민족 정신이 깃든 자연사상 (박성만 경상북도 의회 부의장)10/ 한옥을 통한 참살이 이야기(박현숙 청도 한옥 학교장 )11/ 611일 언론에서 바라본 자연과 환경사상 ( 유영철 박사, 동아대학교)12/ 618일 특강,수료식(연수원장,교수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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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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