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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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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 356-E(경북)지구 구미제일라이온스 클럽이 스리랑카 큐류네카라 지역 판시여카마에 초등학교를 선물했다.
지난 달 20일 경북 지구 회장인 김경모 라이온과 2대 회장인 신인철라이온, 구미제일클럽 회장 박봉환 라이온 등 3명은 3박5일 일정으로 스리랑카 초등학교 건립 준공식에 참석했다.
구미 제일라이온스는 지난해 8월 20일 8명의 선발대원이 초등학교건립 착공식에 참여해 구슬땀으로 벽돌을 나르고 바닥 기초 다지기 작업을 하고 낙후지역을 방문 지역 봉사 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스리랑카 학교건립 사업은 지난해 (현)김경모 제일라이온스 경북당선 총재가 우연히 KBS 러브인 아시아에 출연한 스리랑카 이주여성 이례사 씨의 딱한 사정을 접한게 계기가 되어 라이온들의 따뜻한 봉사 정신으로 초등학교 건립의 뜻을 모았다.
준공식에는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네스회의 정성이 담긴 많은 학용품과 과자, 초콜릿을 준비 했으며, 약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됐다.
또 그 지역 족장님과 유지분들 인근 초,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 그리고 주민 약 200명 등이 참석. 축하해 주었으며 이지역에서 최근에 가장 큰 경사라고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