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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시범학교 초중고 이어 대학까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4일
경운대. 새마을운동 시범학교 운영 협약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 운동 시범학교가 대학교까지 확대 됐다.


구미시와 경운대학교(총장 김향자),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는 4일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새마을운동 시범학교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새마을동아리 시범학교는 2012년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교까지 확산됐다.


남유진 시장은 협약식에서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미래를 약속 받은 것이나 진배없는 것으로 아주 뜻 깊고 의미있는 자리”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또 김봉재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5단체 회장들에게 “앞으로 시범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색 할 것”과 “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운대학교 새마을동아리(회장 박국면 경호학부 4년)는 23개학부․과 2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활동으로는 교내 환경가꾸기사업을 시작으로 캠퍼스 그린 와치, 교내 기초질서 지키기, 중․고등학교 안전귀가 및 학습도우미 봉사활동, 산동 참 생태숲 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및 관내복지시설 봉사, 새마을 블로그기자단을 구성하여 새마을운동을 홍보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학교새마을운동은 학교폭력, 교권추락, 학생들의 잇단 자살 등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치유하고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소년기의 새마을운동 정신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한편 시는 새마을운동을 제창한 박정희대통령의 고향에서 자라나는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새마을운동교육과 그 가치를 심어주기 위하여 시범학교 지정운영(경운대학교) 외에도 선산여고를 비롯한 관내 10개교 413명의 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도 추진 중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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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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