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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헌혈의 집 재설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4일
2013년 8월. 문화로 거리

구미역 앞 문화로 거리에 구미헌혈의 집이 설치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이기남)은 2001년 설치 된 후 2007년에 일시 폐소한 구미헌혈의 집을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얻어 2013년 8월경 설치 완료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구미 지역민의 헌혈참여를 위해 매월2,4번째 목요일에 구미역사 뒤에 헌혈버스를 배정하여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지역에는 포항과 안동 2곳에 헌혈의집이 설치되어 있어 구미시민들은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대구까지 오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여야 했다.


따라서 구미지역 헌혈희망자들의 헌혈의집 재 개소를 원하는 민원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에서도 이제는 구미지역에 헌혈의 집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헌혈의집을 재유치하기 위해 여러해 동안 다양한 노력을 해오던 중 2013년 정부의 승인을 얻어 구미시 원평동에 국고 헌혈의집을 신설하게 됐다.


혈액원 관계자는 “새로 신설되는 헌혈의 집의 발전은 구미시민의 적극적인 헌혈참여와 구미시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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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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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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