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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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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는 5일 구미사업장에서 장애아동과 1:1로 짝을 이뤄 냅킨아트 화분을 만들고 함께 다육이 모종을 옮겨 심었다.
식목일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CPO 정철동 부사장을 포함한 구미지역 임원 16명과 임직원 14명이 참석했으며, 아동들이 늘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애아동들의 소근육발달과 사회성발달에 도움을 줄 놀이치료도구를 후원했다.
정철동 부사장은 "해맑게 웃는 아이들과 보낸 지금 이시간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LG디스플레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늘어린이집 전순한 원장은 "식목일을 기념한 이번 활동이 아동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장애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주고 있는 LG디스플레이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외에도 LG디스플레이는 구미교육청과 결연을 맺고 교육청 부설 과학 영재반을 후원하고 있으며,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세대 등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방문봉사를 실시 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랑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