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6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4일 궁기나들목 소공원 내의 바르게 살자 표지석 주변에서 직원 및 공곤근로 참여자, 주민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차량의 이동이 이곳에 영산홍 250본 및 소나무 5주를 식재함으로써 도로변 경관조성은 물론 주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창수 면장은 “한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심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 사시사철 푸르고 쾌적한 면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선산읍(황필섭 읍장)은 5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영미)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생신상을 제공했다.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쓸쓸하게 생신을 맞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김헌기(56세)구일전기 대표의 1백만원 후원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의 회비를 들여 회원들은 앞으로 70세 이상 독거노인 26명에 대해 생신날 마다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기로 했다.
5일 생신상을 받은 신대선 할머니는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따뜻한 밥과 고기국, 반찬, 케익 등으로 차려진 생신상을 받고 감동의 눈시울을 붉혔다.
송영미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독거노인분들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필섭 읍장은 또 “ 봉사해 준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