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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문화회관 노후 심각,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건립추진위원회 구성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 문화예술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989년도에 건립된 현재의 문화 회관은 20여년이 지나면서 노후화 정도가 심하고 동시에 주차장이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따라 도단위 행사는 물론 각종 문화예술 공연에 공간적인 제약을 많이 받아왔다. 더군다나 서울 등 대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물을 공연할 수 있는 여건이 미흡해 새로운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돼 왔다.


무엇보다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은 창작발표의 장으로 활용될 새로운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여론을 강하게 형성해 왔다.


이러한 여건을 해결하기 위해 시는 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3일 정하록 시체육회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위원장은 정운석 한국예총 상주지회장이 맡았다. 이외에도 이사 4명, 감사 2명 등 총 36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위한 공청회를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회관의 건립 규모와 건립시기 및 장소 등에 대해서도 추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정하기로 했다.


성백영 시장은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 공간의 확충을 통한 삶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 의욕을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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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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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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