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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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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4일, 5일 진평중학교(문태균 학교장) 및 옥계중학교(류하국 학교장)와 청소년 진로의식증진사업 연계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꿈’찾기 라는 슬로건으로 2013년 삼성복지재단지원사업 청소년 진로멘토를 통한 ‘꿈’찾기 및 진로의식증진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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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중학교 |
특히 2013년도 청소년 ‘꿈’찾기 및 진로의식증진사업 실행계획서를 근간으로 사업추진을 충실히 실행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위해 4월 4일부터 개별진로목표설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로멘토링활동, 멘토세미나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복지관은 2개 중학교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자원인 ‘진로멘토’를 활용한 맞춤형 개별활동과 사례관리, 집단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증진시키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꿈찾기’)해 진로의식증진 및 궁극적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