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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시등 3개소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비 761억원 신청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전체 2014년 하수도 분야 예산 7천 540억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구미시 등 3개소에 대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비 761억원을 비롯한 하수처리장 확충사업과 하수관거 정비사업,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등 7천540억원(국비 5,137, 지방비 2,403) 규모의 ’14년도 하수도분야 국비예산을 환경부에 신청했다. 이는 올해 예산 4천848억원(국비 3,317, 지방비 1,531) 보다 약 56% 정도 증액된 것이다.


내년도 주요사업별로는 하수처리장 신설과 증설, 개선 등 확충사업에 포항시 등 24개소 1천756억원, 농어촌 등 소규모마을하수처리시설 정비사업에 김천시 등 72개소 1천488억원,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지원에 안동시 등 12개소 7억원 등 108개소 3천251억원,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경주시 등 46개소 2천266억원,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에 구미시 등 3개소 761억원, 하수관거 등 융자원리금 상환에 영주시 등 31개소 1천44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 시설 설치사업에 상주시 등 5개소 218억원 등 총 사업비 7천540억원을 확보해투입할 계획이다.


이로써 공공수역의 건강한 물 환경 조성과 맑고 깨끗한 수 생태 보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 하수슬러지 및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에 대한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슬러지처리시설 설치사업과 기후변화에 대응 할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자립화 사업도 적극 추진해 정부의 에너지 자원화 정책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수원의 부족함을 해소하고, 처리된 하수의 방류에 따른 환경오염의 절감과 유지용수 부족으로 건천화된 하천을 갈수기에도 살아있는 하천으로 바꾸기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에도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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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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