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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송정동- 도량동 LG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송정동(동장 최윤구)6금오고등학교 실내체육관 에서 남여배구선수, 체육회 임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LG주부배구대회 송정동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남여배구선수단 소개와 대회요강 및 세부적인 경기진 행 방식과 기타 번외경기의 참여 방법을 논의한 발대식에서는 남여 선수단의 연습경기도 가졌다.


오준석 체육회장은 배구선수들의 기량이 어느해 보다 더 뛰어난 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올해에는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윤구 동장은 선수발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체육회의 적극적인   행보로 신규선수를 영입하게 돼 큰힘이 된다면서 신임 체육회장을 주축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자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84주공 뒤편 배구장에서 시의원, 각 기관단체창, 체육회 회원, 대회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1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동 체육회(회장 김인태)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대회규정 및 운영사항 전달, 여 각 선수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더ㅤㅣㄴ 발대식에서는 참석자들의 친선경기, 선수단 연습경기를 통해 LG 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김인태 체육회장은 저력있는 선수들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해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대창 동장은 배구선수단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는 물론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기관단체, 나아가 지역 주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참석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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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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