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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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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면장 윤영술)은 7일 해평중․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 등 내빈과 관내 기관단체장, 참가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해평면장기타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해평생활체육축구단(단장 박창대)이 주관한 축구대회에는 관내 구구축산계를 비롯한 6개팀이 참가했다.
박창대 단장은 “ 승부에 구애됨이 없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열린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단체상 우승은 해평농협, 준우승은 구구축산계, 3위는 의용소방대가 차지했고, 최우수 선수상은 해평농협 김영준선수에게 돌아갔다.
1999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는 축구대회는 2011년에 이어 올해로 제3회째를 맞이하면서 상호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찾아가는 현장행정 추진을 위한 ‘2013 마을순회 간담회’를 3개 권역별로 나눠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인 4월중 집중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8일에는 첫번째로 습례1리 마을 회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리, 북산리, 습례리, 봉남리, 이문리 등 9개리를 대상으로 합동 마을순회 간담회가 열렸다.
9개 마을별 이장, 남녀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간담회에는 시․도의원과 읍사무소 직원 등도 배석해 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읍은 전기버스 도입 등 주요시정에 대한 홍보와 올해 마을별 주민숙원사업 진행상황, 5월 주부배구대회 및 읍민축제 참여 등 당면사항 설명에 이어 주민들로부터 각종 불편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황필섭 읍장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주민여론을 직접 듣고 각종 애로사항을 챙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참석주민들에게 “ 만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화합을 다지고 선산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소중한 기회로 삼기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동면(면장 이성수)은 8일 면사무소 입구, 산동면 주요 나들목에 연산홍, 남천 등 1천여 본의 나무를 심었다.
새마을남․여지도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특히 생활 주변을 내 손으로 가꾸며 살기 좋은 면을 만들자는 각오를 다졌다.
이성수 면장은 “ 작은 일도 함께하는 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