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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아동과 가정폭력 이주여성의 동반 아동위한 대나무 교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8일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학대아동과 가정폭력 이주여성의 동반 아동을 위한 대나무 교실을 월2회 진행 하고 있다.


대나무 교실은 우리사회 구성원의 언어·문화적 다양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피부색이 다르고 부모님 중 한분이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으로 정체성의 혼란과 학교생활에서의 소외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과 아동들을 위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비교적 건강한 가정생활을 유지하는 대상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폭력과 방임에 노출되어 있는 이주여성이나 아동들이 참여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많은 실정이다.


2013년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에 선정된 대나무 교실은 다문화아동교실 “날개 달아주기” 라는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아동들에게 심리치료검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확립시켜 삶의 질을 높이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4월 7일(일) 첫 번째 수업으로 행복의 날개 달아주기! 놀이터 “우리~ 친구가 되어요”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매월2회 기쁨의 날개 달아주기! 요리치료 “우리집에 놀러오세요”와 추억의 날개 달아주기! “멘토가 되어요”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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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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