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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산업건설위/ 구미 하이테크벨리 조성지, 원익QNC 세라믹사업부 ▶기획행정위/ 시립화장장 예정지, 구미보 현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5일과 8일, 의원들이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는 5일과 8일 이틀간 산동면 일원의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지구와 황상동의 원익QNC 세라믹사업부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의정에 올인했다.












  


5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지를 둘러본 위원들은 구미 4단지 산업용지 공급마무리에 따른 신규 수요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첨단 전자․정보산업 메카로서의 산업기반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조속한 산업용지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기예산 확보와 기업에 대한 산업용지 분양가를 저렴하게 공급되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우수기 재해예방과 보상민원 적극해결 및 조성공사의 견실 시공을 당부했다.


8일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체인 원익QNC 세라믹사업부(대표 박근원)를 방문한 위원들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유독물 취급부주의 따른 사고에 대비해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유해물질 취급 제조업체의 저장시설 신규설치 및 교체를 할 경우 최대 3억~5억원의 융자지원 혜택과 3년간 연 2.5%의 이자보전등의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기획행정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권기만)는 5일 옥성면 농소리의 시립화장장 건립 예정지와 선산읍에 소재한 구미보를 방문, 시설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립 화장장 건립 예정지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그 동안 화장장 부재로 시민들이 타시군 화장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고 강조하고, 수요가 매년 급증하는 만큼 설계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관심을 기울여 명품도시에 걸맞는 현대적 화장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1천87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 구미보가 새로운 구미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잘 가꾸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 누구나가 쉽게 알고 찾을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문제가 되고 있는 적조현상의 조기조치와 시설의 안전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진단해 구미보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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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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