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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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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실천협의회(이하 국실협)는 5일 서울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상임공동 대표로 신용표 전 박사모 중앙 부회장, 공동대표로 이판돌 구미희망포럼 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정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정인봉 새누리당 종로 당협위원장 (전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 박근혜 정부를 탄생시킨 주역들이 시민사회 단체로 거듭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국가적 난제가 있을 때마다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박근혜정부를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동대표로 선출된 이판돌 구미희망포럼 회장은 축사를 통해 “ 국민의 관심은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에 있다”고 강조하고 “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을 모아 그늘진 이웃과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용표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정인봉 전의원과 이판돌회장의 축사, 임시의장의 창립총회 개회선언, 임원선출 발의 안건 통과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