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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김천, 스마트 폰 활용 농기계 임대 신청 서비스 개시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늘어나는 스마트폰 수요에 맞춰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농기계 임대를 신청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3월 한 달간 시범 운영 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스마트폰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김천 농기계임대은행을 검색해 홈화면에 바로가기 추가버튼을 클릭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박보생 시장의 공약사업인 농기계 임대은행은 지금까지 본점을 포함한 5곳을 운영 중이다. 특히 임대은행은 농가에서 연중 1 2회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 고가의 농업용 기계를 구입비치해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에 대한 부담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농작업 시 발생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농기계의 사용연한을 늘리며 형화 및 전자화 돼 가는 농기계의 적응요령을 높이기 위한 농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 농작업 종합보험 가입 등을 전개해 농업인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도 하고 있다.


김숙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임대은행의 효율적인 운영이 타시·군에 앞서고 있는 만큼 시가 스마트시대에 모바일 전용 농기계임대은행 홈페이지를 구축한 것은 앞서가는 행정사례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농기계임대은행 운영과 관련 미리 예견하고 준비해 선진 농촌지도행정을 펼쳐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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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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