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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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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임춘구/ 사진 )는 9일 제1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현안 추진상황 및 운영실태를 확인·점검했다.
또 ▶구미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 ▶구미시설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 구미도시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에 따른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김수민 의원은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경상북도 교육청이 초등학교 돌봄교실 비정규직 교사의 정규직 전환을 기피해 학생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한 집행부와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