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도개면을 방문한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9일
구미시,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어르신 건강마당 운영
ⓒ 경북문화신문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어르신 건강 마당이 9일 도개면 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가 주관하는 가운데 지역주민과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어르신 건강 마당은 각종 주민생활 서비스 취약지역인 농촌지역을 찾아 기존의 찾아가는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를 비롯한 보건, 문화, 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농촌지역 마을주민의 건강을 체크하고 행복을 나누는 한마당이 됐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의 이동 목욕/세탁 서비스를 비롯해, 차의과학대학교부설 구미차병원에서 기초건강검진과 혈압혈당 체크,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보장구 상담과 수리, 대경기능인봉사회에서 장수사진 촬영과 노인건강체조, 풍성아트를 구미노인전문상담소에서 효사랑 인형극과 핸드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휴진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해 준 기관 단체에 감사하며 지속적을 참여해 달라.”며“앞으로도, 시민이 요구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아, 다양한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함께 나누고,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특별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2008년도부터 매년 5회이상 농촌지역과 각종 서비스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지역의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해 복지, 보건, 주거, 문화, 평생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