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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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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어르신 건강 마당이 9일 도개면 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가 주관하는 가운데 지역주민과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어르신 건강 마당은 각종 주민생활 서비스 취약지역인 농촌지역을 찾아 기존의 찾아가는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를 비롯한 보건, 문화, 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농촌지역 마을주민의 건강을 체크하고 행복을 나누는 한마당이 됐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의 이동 목욕/세탁 서비스를 비롯해, 차의과학대학교부설 구미차병원에서 기초건강검진과 혈압혈당 체크,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보장구 상담과 수리, 대경기능인봉사회에서 장수사진 촬영과 노인건강체조, 풍성아트를 구미노인전문상담소에서 효사랑 인형극과 핸드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휴진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해 준 기관 단체에 감사하며 지속적을 참여해 달라.”며“앞으로도, 시민이 요구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아, 다양한 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함께 나누고,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특별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은 2008년도부터 매년 5회이상 농촌지역과 각종 서비스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지역의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해 복지, 보건, 주거, 문화, 평생교육, 생활체육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