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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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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9일 새마을남녀 협의회(회장 김영찬, 임숙임)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등 취약지대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김영찬, 임숙임 회장은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은 정기적인 관리와 수거가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재활용품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형근 면장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정 옥성을 지키고 있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옥성면을 위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9일 2층 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기관단체장 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변종선 읍장은 “ 앞으로도 각 기관 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