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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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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동(동장 김광진)은 9일(화) 오전 10시 30분 동사무소 2층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교실을 개강했다.
읍면동 맞춤형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요가교실은 한경희 강사의 지도로 4월9일 개강해 6월 말까지 화목 오전반과 월수 저녁반 2개반으로 운영된다.
3개 부락으로 나뉘어져 있고 타지에서 전입해온 주민들이 많아 단합이 어려웠던 동에 요가교실은 지역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진 동장은 “주민들이 요가교실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고 건강을 유지해 즐거운 삶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