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 함창읍은 11일 함창보금자리주택 추진위원회와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창보금자리주택 조기 건립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함창보금자리주택은 2009년 3월 4일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지정, 같은 해 12월 29일에 국토해양부로부터 505세대의 건물승인을 받았지만 예정지구가 변경되는 등 착공이 지연됐다.
최영락 추진위원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4월 18일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하는 함창명주테마공원 준공식에서 다시 한 번 읍민들의 뜻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백영 시장은 “주민의 염원인 보금자리주택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LH공사와 협의하는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