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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구미대-중소기업진흥공단 한마음 한뜻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일자리 창출 및 고용기반 강화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11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중부권본부장 유종진)과 일자리 창출 및 고용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창주 총장과 유종진 중부권본부장 등 양측 실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협약식은 구미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간 상호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해 우량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졸업예정자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취업연계, 대학생 현장실습 알선 , 취업정보교류 ․ 취업설명회 ․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원사업 및 대학의 LINC 사업연계,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대학생) 창업 촉진 등을 상호협력한다.












 


유종진 중부권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내 우수기업과 대학생간 맞춤형 취업 매칭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청년 고용창출은 물론 창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창주 총장은 “지속성장 가능한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와 인적ㆍ기술적 수요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인재양성과 취업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도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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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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