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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4반세기, 제 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5월 4일 열린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1만5천여 시민 참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의 축제의 장인 제21LG기 주부배구대회가 봄이 한껏 무르익은 541030분부터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주부배구대회는 지난 1993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아발견, 성취감을 고양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첫출발을 알렸다. 이후 21년 동안 구미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힙입어 지역의 최고 행사로 자리잡은 LG기 주부배구대회는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지역발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 중 단연 대표되는 행사이면서 전국 어디에도 없는 성공한 기업주최의 시민화합대잔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4-5, 구미시 27개 읍,,동에서 선발된 주부선수와 지역 기관장 및 구미 시민 등 1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화합 축제로 열리는 대회는 27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르고 있다. 특히 배구경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이면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더군다나 올해에는 구미시 27개 읍,,동의 주부들로 구성된 주부배구경기 이외에도 남자 아마추어 배구경기, 경상북도 23개 시,군대항 주부배구경기도 병행해 실시될 예정이어서 외연확대를 통한 시도민 참여율 제고라는 또 하나의 역사를 쓰게 된다.














 


주부배구대회와 남자 배구경기는 구미시 27개 읍,,동 동세에 따라 3개리그(금오,천생,낙동리그)로 진된다. 아울러 21히를 맞는 올해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주부배구대회가 처음으로 열려 그 의미를 더해 준다.














 


, 김태우, 노라조와 최근 군부대 공연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군통령 지원이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치며, 개성있는 입장퍼레이드, 구미시 화합을 도모하는 미션계주, 여자씨름 번외경기, 풍성한 경품의 행운권 추첨 등도 예정돼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존,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존, 체험존, 가족 휴게존 등 부대행사도 운영해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국장은 각종 이벤트 및 체험공간 구성을 통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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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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