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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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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10일 형곡1동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배구선수단과 생활체육회(회장 김수일)회원, 시도의원, 관내 기관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배구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 결의 및 배구 연습 훈련 일정 등 당면사항 협의와 전반적인 행사지원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김수일 회장은 “이번 배구대회는 지역 체육인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정동규 동장은 “지난해 준우승의 저력을 되살려 선수들이 단합해 최선을 다하면 우승의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배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는 장으로 승화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10일 관내 연도변을 돌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갑작스런 강풍과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뜻을 함께한 15명의 회원들은 형곡2동주민센터 사거리에서 형남초․중학교에 이르는 구간에 바람에 날린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정비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회원들이 화합되고 단결된 분위기 속에서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한 데에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앞으로도 늘 타 단체의 모범이 되는 단체로 동행정 추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11일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자전거 이동수리 전문가로 구성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했다.
수리센터를 통해 동은 개인 소유의 자전거에 대해 오일주입, 펑크수리, 무시고무 교체, 브레이크선 점검 등 무상으로 간단한 수리를 실시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정석광 동장은 “4월이지만 바람이 불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자전거 수리에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다.”며 점검요원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