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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11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선산읍, 장천면, 도개면, 산동면-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 참가, 선산읍-LG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 옥성면-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 선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김정모, 송영미) 40여명은 10일 단계복계천에 모여 2013년 재활용품 수집경연대회를 위한 재활용품 분류 작업 및 각 마을 일제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에 앞서 몇 주 전부터 새마을남여지도자 운영위원 20여명은 3개조로 나뉘어 마을마다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일괄 수거해 단계복계천에 수집한 물품을 분류. 차량에 적재했다.


수거한 재활용품은 대회 후 재활용품 업체에 판매해 판매 수입금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숨은 자원을 모아 재활용품 하는 것은 녹색성장에 진정한 밑거름”이라며“각 마을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재활용품에 대해 적극 홍보해 몸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장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김구연, 김우계) 30여명은 10일 새마을회관에 서 재활용품을 분류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 대비해 일주일 전부터 모든 회원들은 각 마을에 방치되어 있는 고철, 폐지, 폐비닐 등을 수집하고 논밭과 하천변에 버려진 농약병을 일제 수거하여 총 차량 9대 분량을 모았다.


김구연, 김우계 회장은 “변덕스런 봄 날씨속에서도 새마을정신으로 똘똘 뭉쳐 전 회원이 참가한 덕분에 차량 9대 분량의 재활용품을 모으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또 백인엽 장천면장은 “언제나 그리고 어디서나 새마을 봉사정신으로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활용품을 수집으로 각 마을의 쓰레기 등을 수거해 녹색성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 남여새마을 협의회(회장 민양기, 임미란) 회원 30여명은 9일 10일 이틀에 걸쳐 대대적인 재활용품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10일 실시되는 경진대회를 대비해 각 마을별 가구를 돌며 헌옷을 수거하고 생활주변에 흩어져 있는 고철과 폐지, 플라스틱을 수집해 많은 양의 재활용품을 수집했다.


특히 농촌지역의 특성상 들판과 하천변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농약병과 영농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해 자연정화에도 기여했다.


민양기, 임미란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활용품 수거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개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 황창수 도개면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속적인 재활용품수집활동을 선도해 지역 내에서 저탄소 녹색생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장 박준재, 부녀회장 최명자) 20여 명은 10일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내손으로 만드는 녹색생활환경을 실천했다.


대회를 위해 산동면은 지난 3월부터 마을별로 헌옷, 고철, 폐지, 폐비닐 등을 꾸준히 모아 지난 9일, 복지회관에서 모여 분리수거를 했으며, 대회 당일 목표한 차량 5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경진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성수 산동면장은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을 9일, 10일 이틀에 걸쳐 직접 찾아 격려하고 대회에도 참여하는 등 새마을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며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와 강풍 속에서도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새마을남여지도자에게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며“앞으로도 녹색생활환경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0일 선산남고체육관에서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선수단 발대식을 가지고 우승을 다짐했다.


황필섭 선산읍장,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강철용 체육회장, 기관․자생단체장 및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에 앞서 선수들은 몸풀기와 연습경기를 갖고 그 동안의 실력을 점검했다.


강철용 선수단장은 “선산읍 배구단은 바쁜 일상 중에도 주2회 2~3시간의 집중적인 훈련과 우승을 목표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만큼은 기필코 우승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고 선산읍 체육활성화에 모범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황필섭 읍장은 “이번 배구대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수단과 체육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하여 우리 선산읍 체육의 위상과 자존심을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1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옥성면 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이명희, 강승수 구미시의원, 이재진 면발전협의회장, 이형근 옥성면장, 옥성면 발전협의회 회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회의는 이재진 면 발전협의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2년도 예산집행에 대한 결산 및 감사, 임원 선출,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과 건의사항 수렴, 다양한 지역소식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이형근 면장은 지난 3월 시장님 순방시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관람 홍보 협조, 무선충전 전기버스사업 안내,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활동 철저 등 당연사항 및 협조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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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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