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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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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김천지역사회 연구회 준비모임은 제6대 김천시의원의 3년간 의정활동 보고 및 훌륭한 의원 5명을 선정, 발표했다.
김세운 의원은 1위, 이선명 의원 2위, 박광수 의원 3위, 이우청 의원 4위, 황병학 의원은 5위였다.
김천지역 사회를 시민들이 선택, 결정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정 전반을 비롯한 의정, 교통, 환경, 복지, 노동 분야 등 제반 문제에 대해 같이 연구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족한 (가칭) 김천지역 사회 연구회 준비모임은 제6대 의회 임기 만료를 1년 앞두고 지난 3년간의 의정 내용을 의회 발표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베스트 5명의 의원을 선정했다.
평가 방법 항목은 조례 발의를 통한 의원의 의정 연구 및 입법활동, 시정질의 회수 및 내용을 통한 시민의 의사 대변활동, 본의회 등 의회의 공식적인 의회 출석률을 통한 성실한 의정활동, 의회에서의 책임과 역할 등의 활동지역 및 언론에서 제기된 부정적인 여론 점수화 등이었다.
평가 종합 결과 김세운 의원은 94.2, 이선명 의원 88.3, 박광수 의원 82.4, 이우청 의원 82.4, 황병학 의원은 76.5점 순이었다.
항목별로는 입법활동에서는 김세운 의원이 최고점을 받았다. 이어 황병학, 이우청, 박광수 의원 순이었다.
시민 대변 항목에서는 이선명의원이 30점, 박광수 의원 24점, 이우청- 황병학- 김세운 의원이 각각 12점을 얻었다.
성실성에서는 김세운, 박광수, 황병학 의원이 각각 30점으로 최고점을 얻었고, 이선명, 이우청 의원이 27점으로 뒤를 이었다.
역할에서는 이우청 의원이 10점이었고, 김세운, 이선명, 박광수 의원이 각각 5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