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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베스트 5명의원 선정/ 김세운- 이선명- 박광수- 이우청- 황병학 의원 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2일
(가칭) 김천지역 사회 연구회 준비모임 모니터링 결과
ⓒ 경북문화신문

(가칭) 김천지역사회 연구회 준비모임은 제6대 김천시의원의 3년간 의정활동 보고 및 훌륭한 의원 5명을 선정, 발표했다.


김세운 의원은 1위, 이선명 의원 2위, 박광수 의원 3위, 이우청 의원 4위, 황병학 의원은 5위였다.


김천지역 사회를 시민들이 선택, 결정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정 전반을 비롯한 의정, 교통, 환경, 복지, 노동 분야 등 제반 문제에 대해 같이 연구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족한 (가칭) 김천지역 사회 연구회 준비모임은 제6대 의회 임기 만료를 1년 앞두고 지난 3년간의 의정 내용을 의회 발표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베스트 5명의 의원을 선정했다.


평가 방법 항목은 조례 발의를 통한 의원의 의정 연구 및 입법활동, 시정질의 회수 및 내용을 통한 시민의 의사 대변활동, 본의회 등 의회의 공식적인 의회 출석률을 통한 성실한 의정활동, 의회에서의 책임과 역할 등의 활동지역 및 언론에서 제기된 부정적인 여론 점수화 등이었다.


평가 종합 결과 김세운 의원은 94.2, 이선명 의원 88.3, 박광수 의원 82.4, 이우청 의원 82.4, 황병학 의원은 76.5점 순이었다.


항목별로는 입법활동에서는 김세운 의원이 최고점을 받았다. 이어 황병학, 이우청, 박광수 의원 순이었다.


시민 대변 항목에서는 이선명의원이 30점, 박광수 의원 24점, 이우청- 황병학- 김세운 의원이 각각 12점을 얻었다.


성실성에서는 김세운, 박광수, 황병학 의원이 각각 30점으로 최고점을 얻었고, 이선명, 이우청 의원이 27점으로 뒤를 이었다.


역할에서는 이우청 의원이 10점이었고, 김세운, 이선명, 박광수 의원이 각각 5점을 획득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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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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