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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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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권오정)는 11일 대원과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 라이딩 및 자전거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개면 Green Bike 사랑봉사대는 낙단보를 목적지로 한 4월 라이딩을 통해 구미시공용자전거이용, 두발로데이(Day), 자전거보험 등 자전거활성화와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인근 구미보와 낙단보에 걸친 자전거도로 등 관련 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녹색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라이딩을 하기 전 겨우내 묵었던 공용자전거를 점검해 화사한 봄날 늘어나는 자전거이용객의 불편함을 덜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면민 모두가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도록 적극 홍보해 녹색도시 구미를 위해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무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율,윤부순)는 11일 국화꽃심기 행사를 가졌다.
류시건 면장과 회원40명은 무을면 안곡저수지 생태테마공원 2,000평에 국화모종 식재로 꽃동산을 조성해 매년 개최하는 무을버섯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청정 고을의 이미지 부각 및 새마을지도자단체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류시건 면장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1일 면사무소 앞에서 산불제로화 달성을 위한 감시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강한바람과 건조주의보로 인해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면은 산불감시원 복무관리, 취약지 순찰강화, 산불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산불발생시 조기출동 및 초기진화태세 등을 중점 교육했다.
황창수 면장은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담당구역을 철저히 감시해 마지막까지 산불없는 도개면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2일 읍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이장 및 각 기관장, 체육회 임원진 등 70여명이 모인가운데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장회의는 올해초까지 이장을 역임하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어준 퇴임이장 공로패 수여식, 시정공지 및 홍보사항,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에 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선산읍 체육회 임원진이 다음달로 다가온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진행, 선수단 선발, 대진표 추첨 등을 두고 이장협의회와 열띤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황필섭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이장으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해주어 고맙다”며“한 달밖에 남지 않은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가 역사와 전통에 걸맞게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이장들이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선산읍은 같은 날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배너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은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된 지 20여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거리미관이 훼손됨은 물론, 주민들 간의 갈등을 야기하는 등의 문제점을 발생시킴에 따라 불법투기 사례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주민경각심을 고취시켜 이를 감소시켜 보고자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황필섭 읍장은 “단속, 과태료 부과 등 강제적인 수단도 필요하지만 그 보다는 주민들의 의식전환이 우선” 이라며 “쓰레기 종량제가 단순히 처리비용을 개인한테 부담시키는 것이 아닌,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후세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것이 궁극적 목적인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며 불법투기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전은 5월까지 읍사무소, 농협은행 선산지점, 대구은행 선산지점, 선산농협 등으로 순회전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