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11일,12일 읍면뉴스>>도개면-그린바이크봉사대 정기 라이딩, 산불감시원 교육, 무을면-국화꽃심기, 선산읍-이장회의, 쓰레기 불법투기 배너 사진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도개면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권오정)는 11일 대원과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 라이딩 및 자전거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개면 Green Bike 사랑봉사대는 낙단보를 목적지로 한 4월 라이딩을 통해 구미시공용자전거이용, 두발로데이(Day), 자전거보험 등 자전거활성화와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인근 구미보와 낙단보에 걸친 자전거도로 등 관련 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녹색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라이딩을 하기 전 겨우내 묵었던 공용자전거를 점검해 화사한 봄날 늘어나는 자전거이용객의 불편함을 덜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면민 모두가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도록 적극 홍보해 녹색도시 구미를 위해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무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율,윤부순)는 11일 국화꽃심기 행사를 가졌다.


류시건 면장과 회원40명은 무을면 안곡저수지 생태테마공원 2,000평에 국화모종 식재로 꽃동산을 조성해 매년 개최하는 무을버섯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청정 고을의 이미지 부각 및 새마을지도자단체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류시건 면장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1일 면사무소 앞에서 산불제로화 달성을 위한 감시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강한바람과 건조주의보로 인해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면은 산불감시원 복무관리, 취약지 순찰강화, 산불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산불발생시 조기출동 및 초기진화태세 등을 중점 교육했다.


황창수 면장은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담당구역을 철저히 감시해 마지막까지 산불없는 도개면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2일 읍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이장 및 각 기관장, 체육회 임원진 등 70여명이 모인가운데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장회의는 올해초까지 이장을 역임하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어준 퇴임이장 공로패 수여식, 시정공지 및 홍보사항,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에 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선산읍 체육회 임원진이 다음달로 다가온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진행, 선수단 선발, 대진표 추첨 등을 두고 이장협의회와 열띤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황필섭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이장으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해주어 고맙다”며“한 달밖에 남지 않은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가 역사와 전통에 걸맞게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이장들이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선산읍은 같은 날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배너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은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된 지 20여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거리미관이 훼손됨은 물론, 주민들 간의 갈등을 야기하는 등의 문제점을 발생시킴에 따라 불법투기 사례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주민경각심을 고취시켜 이를 감소시켜 보고자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황필섭 읍장은 “단속, 과태료 부과 등 강제적인 수단도 필요하지만 그 보다는 주민들의 의식전환이 우선” 이라며 “쓰레기 종량제가 단순히 처리비용을 개인한테 부담시키는 것이 아닌,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후세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것이 궁극적 목적인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며 불법투기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전은 5월까지 읍사무소, 농협은행 선산지점, 대구은행 선산지점, 선산농협 등으로 순회전시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