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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지역 뉴스>>도량동-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 창립총회, 형곡1동-자연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회장 김동숙) 창립총회가 11일 소나무, 파크, 한빛, 소롯골, 뜨란채, 휴먼시아문고 및 새마을문고시지회, 유관 ·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분회는 2012년 연말부터 문고회장단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대와 협력을 통한 정보교류를 추진했으며, 6개 문고 95명의 회원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김동숙 분회장은 “새마을작은도서관의 정착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정보 교환 및 연대로 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하고,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작은도서관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깨달아가는 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대창 도량동장은 “지식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정보교류와 만남의 공간 뿐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살찌우는 길잡이요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터전”이라며“작은도서관 문턱을 드나드는 모든 이들이 사랑하며, 배우며, 나누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임원 및 회원분들의 봉사와 노력”을 당부했다.












 


형곡1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신웅)와 차오름적십자봉사단(회장 이응국)은 11일 관내 복개천과 등산로에서 자연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등산객 및 주민들에게 담뱃불과 화기 취급 금지를 당부하는 한편,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활동을 해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했다.


정동규 동장은 “관내 산들은 대부분 민가와 밀접되어 있고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음에 따라 산불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며“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단체회원들이 평소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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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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