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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하수도 업종별 요금 연찰별 평균 7.3%인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4일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입법예고, 정화조 수수료 18.8%, 분뇨 수수료도 9.2% 인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하수도 업종별 요금을 연차별 평균 7.3% 인상하고, 분뇨 및 정화조 청소 수수료 요금을 2014년 8월까지 2년에 걸쳐 정화조 수수료를 18.8%, 분뇨 수수료를 9.2% 인상키로 하는 내용의 < 하수도 사용 조례를 일부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시는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해 독립채산제로 운영하는 공기업 특별회계의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경영합리화 도모와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등 장기 투자사업 및 지방채 상환 소요재원 확보를 위해 연차적으로 원가 수준의 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해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또 분뇨 및 정화조 수수료를 현실화 해 시에서 위탁하는 분뇨 수집․운반업자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공사 개선사업으로 청소물량이 70%이상 감소함에 따라 분뇨 정화조 수집․운반업체의 경영난 가중으로 인해 원가 수준의 요금 현실화 필요성 때문에 인상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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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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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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