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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림 인성 교육과정 개강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2013년 성균관 유도회 구미지부
ⓒ 경북문화신문

성균관 유도회 구미지부 (지부 회장 김근호)가 9일 인동향교 명륜당에서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의 일환으로 초중고생 충효교육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반 인성교육과정을 개강했다.














  ▶김근호 회장


김근호 회장과 최호철 인동향교 전교, 박태병 문화예술 담당관,권기봉 교수,이강녀 다도회장, 정택균 총무, 최성모 재정부장, 박창태 조직부장, 강영남 교화 부장 등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개강식에 이은 권기봉 교수의 명심보강 강의를 진지하게 열강했다.














  













  



한편 인동 향교의 수장(전교)등을 두루 거치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후진양성, 적극적인 유림 교화 사업을 추진해 온 활동이 평가돼 성균관장, 유도회 총본부장, 도지부 회장 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등 성균관 유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김근호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남유진 시장의 특별배려에 힘입어 유도회 구미지부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남녀 유림회원들은 교육기간 중 불편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어 인동향교 유도회에서 실시하는 교육의 장이 평생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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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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