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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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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올해 1월 농식품 300억원 수출 국제통상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49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상주를 방문 수출을 상담하는 등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농특산품 수출 7대프로잭트 일환으로 바이어천국 상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서면 외가집곶감(김두조)에서 캐나다 32,443$, 서곡동 애주원곶감(이오윤)에서 인도네시아 5,614$, 낙양동 상주명품곶감(김진우)에서 말레시아 25,982$, 화동면 일등곶감영농법인(김춘화)에서 미국 7,020$등 총 71,059$(원화 9천만원)을 수출했다.
시는 이밖에도 농특산품 수출을 위해 중국, 일본, 프랑스, 태국, 홍콩, 대만 등 국내외 바이어들과 꾸준히 상담을 실시하고, 해외 전시 판촉행사와 비즈니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국제통상팀 전 직원들에게 수출에 대해 모두가 검역관으로서 최고의 상주농특산품이 수출되도록 철저한 검정을 거치고 해외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쌓아 다시 찾는 상주고객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