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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혁의 힘은 의정회를 생동감 넘치게 할 것”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인터뷰/ 정성기 구미시 의정회 신임회장
ⓒ 경북문화신문

 


화장장 문화를 시민운동으로 전개한 결과 화장장 유치 결정의 결과를 도출해 낸 것은 의회와 의정회가 윈윈할 경우 시민숙원 사업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다는 충분한 가능성을 대내외에 알린 모범 사례라고 봅니다새 의장단은 이러한 모범 사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민우선의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33월부터 향후 2년간 구미시의회 의장단을 꾸려나갈 신임 정성기 회장은 시민우선의 사업을 발굴하고, 의정회와 시의회가 윈윈의 토대 구축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4대 의회 의원을 거치는 동안 의원 화합과 미래 구미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온 정 회장은 생동감 넘치는 운영을 통해 의정회의 위상을 한단계 더 높이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식당업소 일변도로 실시해 온 회의 장소 운영에 대한 고정 관념을 탈피하고 그 대안으로 구미시의회 의원 간담회장 활용을 정례화 함으로써 위상을 격상하고 아울러 향후 의회건물 1층에 있는 입주기관이 이전하게 될 경우 빈 공간을 활용해 의정회 사무실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회의 역할론과 관련 찾으면 찾을수록 할 일이 많고, 방관하면 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정회장은 프론티어쉽을 발휘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행복과 구미시 발전을 위한 사업을 개발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어떤 일이든지 소임이 주어지면 최선을 다 해온 정회장 평소의 가치관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미루어 42만 구미시민들의 대변인들의 집합체인 의정회에 역할론에 대해 신뢰해도 좋을 듯 싶다.


<의정회 신임 회장단>


회장 정성기(2,4)부회장 연규섭(1,3), 오병호(1,3), 정재화(4) 감사 임경만(2,3,4), 정근수(5)사무국장 이판돌(2)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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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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