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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자연보호 공단2동 협의회 ▶광평동▶양포동 옥계 사랑 교회 ▶형곡1동 등산로 벤치 설치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point 살구꽃 피는 광평동 화신마을 가 보세요
ⓒ 경북문화신문

14-▶ 자연보호 공단2동협의회(회장 김정기)는 14일 회원 및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의 관문인 강변도로변을 시작으로 순천향 병원 사거리까지 행락질서 확립 및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벚꽃이 만개해 드라이브코스 및 산책 코스로 인기가 좋은 낙동강변은 자전거 도로 또한 잘 조성돼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방문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새로운 지역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김점수 동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준 자연보호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자연이 우리에게 돌려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자연보호 활동 및 정화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광평동(동장 김광진) 화신(花新)마을에 최근 살구나무 공원이 조성돼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살구나무 1천주 및 남천 2천주, 개나리 1만주 등을 식재하면서 모습을 드러낸 화신마을에는 돌탑과 꽃길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광평동의 휴식처로 안착했다.


더군다나 최근 조성된 살구나무 공원에는 원두막이 설치돼 주민들이 편히 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동민이 헌수해준 50년된 살구나무와 멋드러진 소나무까지 있어 광평동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양포동


 

 


▶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4일 옥계사랑 교회(담임목사 노주복)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사랑의 이웃 초청 잔치를 열었다.


4월 꽃피는 봄을 맞아 이웃주민을 대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잔치에서는 점심식사 및 무료 한방진료, 이발․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광석 동 노인회분회장은 “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및 한방 진료까지 제공해 주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도익 동장은또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형곡1동(동장 정동규)이 최근 웰빙 욕구와 여가활동의 증가하면서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관내 주요 등산로에 주민편의 도모를 위해 벤치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도로변 외곽 비탈면에 배롱나무를 식재해 거리미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정동규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불편사항을 찾아 해소하고, 살기 좋고 아름다운 명품 형곡1동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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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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