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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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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자연보호 공단2동협의회(회장 김정기)는 14일 회원 및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의 관문인 강변도로변을 시작으로 순천향 병원 사거리까지 행락질서 확립 및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벚꽃이 만개해 드라이브코스 및 산책 코스로 인기가 좋은 낙동강변은 자전거 도로 또한 잘 조성돼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방문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새로운 지역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
김점수 동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준 자연보호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자연이 우리에게 돌려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자연보호 활동 및 정화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광평동(동장 김광진) 화신(花新)마을에 최근 살구나무 공원이 조성돼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살구나무 1천주 및 남천 2천주, 개나리 1만주 등을 식재하면서 모습을 드러낸 화신마을에는 돌탑과 꽃길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광평동의 휴식처로 안착했다.
더군다나 최근 조성된 살구나무 공원에는 원두막이 설치돼 주민들이 편히 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동민이 헌수해준 50년된 살구나무와 멋드러진 소나무까지 있어 광평동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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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
▶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4일 옥계사랑 교회(담임목사 노주복)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사랑의 이웃 초청 잔치를 열었다.
4월 꽃피는 봄을 맞아 이웃주민을 대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잔치에서는 점심식사 및 무료 한방진료, 이발․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광석 동 노인회분회장은 “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및 한방 진료까지 제공해 주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도익 동장은또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형곡1동(동장 정동규)이 최근 웰빙 욕구와 여가활동의 증가하면서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관내 주요 등산로에 주민편의 도모를 위해 벤치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도로변 외곽 비탈면에 배롱나무를 식재해 거리미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정동규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불편사항을 찾아 해소하고, 살기 좋고 아름다운 명품 형곡1동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