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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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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 신곡게이트볼회(회장 김규철)가 15일 신곡리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도개면 신곡리 반별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가졌다.
남․녀혼성 10개팀이 참가한 대회는 반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규철 회장은 “ 게이트볼을 통한 실력증진과 면민들의 단합을 위해 웰빙 게이트볼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황창수 면장은 “ 게이트볼은 팀워크를 발휘해야 함은 물론 뛰어난 지략과 계산을 필요로 하는 등 치매예방 효과와 에너지 대사를 요하는 노년기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도개면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