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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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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사무소(읍장 황필섭)는 16일 미화원, 공공근로, 공무 원 등 총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심화분에 꽃을 심었다.
지난 3월에 이어 2번째 실시하는 양심화분 식재를 통해 읍은 거리 구석구석에 자리 잡은 양심화분 25곳을 3개구간으로 나누어 펜지, 비올라 등 600여 본의 봄꽃을 심었다.
황필섭 읍장은 “각 계절에 걸맞는 꽃들을 꾸준히 심고 가꾸어 거리미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며 “주민들 또한 양심화분의 꽃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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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
▶ 고아농협(농협장 김영찬)은 15일 읍 관내 산불감시원 14명의 근무 구역을 돌며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감시탑 2명, 지상순찰 9명, 산불발생 위험지구 고정배치 3명 등 14명 감시원의 철저한 감시에 힘입어 읍 관할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영찬 농협장은 감시원들의 근무지역을 일일히 찾아다니며 다과를 전달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변종선 읍장은 산불 감시원들에게 “ 작은 불씨나 연기를 보면 쉽게 지나치지 말고 철저한 예방활동을 펼쳐 산불 발생율 제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