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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 ▶선산읍 양분화분 가꾸기 ▶고아읍 산불 제로화에 울인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point 고아농협 김영찬 조합장, 산불 감시원 위로 격려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사무소(읍장 황필섭)16일 미화원, 공공근로, 공무 원 등 총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심화분에 꽃을 심었다.


지난 3월에 이어 2번째 실시하는 양심화분 식재를 통해 읍은 거리 구석구석에 자리 잡은 양심화분 25곳을 3개구간으로 나누어 펜지, 비올라 등 600여 본의 봄꽃을 심었다.


황필섭 읍장은 각 계절에 걸맞는 꽃들을 꾸준히 심고 가꾸어 거리미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겠다주민들 또한 양심화분의 꽃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아읍


 


 


고아농협(농협장 김영찬)15일 읍 관내 산불감시원 14명의 근무 구역을 돌며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감시탑 2, 지상순찰 9, 산불발생 위험지구 고정배치 3명 등 14명 감시원의 철저한 감시에 힘입어 읍 관할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영찬 농협장은 감시원들의 근무지역을 일일히 찾아다니며 다과를 전달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변종선 읍장은 산불 감시원들에게 작은 불씨나 연기를 보면 쉽게 지나치지 말고 철저한 예방활동을 펼쳐 산불 발생율 제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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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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