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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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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14일 이주노동자 쉼터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에서 범죄예방교실를 실시했다.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설날행사에 앞서 실시된 범죄예방 교실은 이주노동자들의 국내 실정법 인식 부족으로 인한 범죄 피해 예방 및 법질서 준수 의식 고취로 올바른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주노동자 약 250여명이 참석해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해소 및 범죄 대처요령, 기초질서지키기, 보이스피싱범죄, 예방·홍보 등 한국생활 정착에 필요한 관련법규 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