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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특별전시관 개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7일
전국체전 기념관, 경북체육역사관, 도․시정 홍보관, 4D입체영상관
ⓒ 경북문화신문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특별전시관이 개관했다.


16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관식을 가진 특별전시관은 경북체육 100년 역사를 향해 새로운 반세기로 나아가는 첫 대회인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기획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들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전시관은 상설전시관으로 운영하며 전국체전 기념관, 경북체육역사관, 도․시정 홍보관 그리고 4D입체영상관으로 4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됐다.


전국체전 기념관은 15만 중소도시로서 최초로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한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 2007년 제36회 소년체전, 제27회 장애인체전의 영광과 환희의 모습을 재현했다.


경북체육역사관은 반세기를 달려온 경북도민체전의 51년사, 올림픽을 제패한 최민호․김재범 선수를 비롯한 김천스포츠 스타를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김천체육의 발자취와 인프라의 우수성을 담았다.












 


도․시정 홍보관은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03 등과 김천시의 역점사업인 김천혁신도시, 광역철도망 구축,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국토중심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전시하여 대한민국 행복 1번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표현했다.


4D입체영상관은 환상적인 3D영상을 흔들리는 특수의자에 앉아 온 가족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트릭아트전시관은 입체감을 부여한 착시미술작품을 전시하여 그림과 관람객이 하나 되어 만드는 체험미술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박보생 시장은 “특별전시관은 오는 5월에 개최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뿐만 아니라 매년 30여개가 넘는 전국단위대회를 위해 시를 찾는 선수․임원, 관람객은 물론 시민들에게 김천시의 미래발전상을 홍보하고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특히 4D입체영상관은 어린이, 청소년 등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박보생 시장


특별전시관의 운영기간은 4.16~5.13(28일간)이며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각급 단체별로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주말에는 일반관람객 위주로 운영한다.(※매주 월요일 : 휴관, 예약문의 ☎420-7914, FAX 420-7999)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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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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