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와 외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는 16일 구미대학교 대강당에서 공단, 신평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좋은 식단의 필요성, 나트륨 줄이기,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사업에 대한 영업자 의식 변화유도를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나트륨 줄이기 및 남은 음식 제로화 실천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 을 책임지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식품 위생법 법령 해석 및 외식경영컨설팅, 원산지 표시 관리제도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외식업을 둘러싼 열악한 환경에도 열심히 달려온 영업주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담당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구미는 유동인구가 많고,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구미시도 요식업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위생교육은 16일부터 22일 까지 일반음식점 영업주 5,700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권역별로 매 교육마다 나트륨 줄이기와 남은 음식 제로화 실천결의대회로 건강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