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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16일 구미동지역 뉴스>>선주원남동-청렴실천결의대회, 신평2동- 주부배구단 발대식, 진미동-선진지 견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15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워크숍 및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워크숍은 먼저 직원 대표의 청렴실천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결의을 다진 후 민원담당자의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업무에 대한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직무교육을 마친 후에는 당면 과제인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서로 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준 동장은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공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업무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며 “우리 모두가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여 시민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청렴한 구미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16일 동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신평2동체육회(회장 김현수) 주관으로 참가 선수, 체육회 임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연습 일정 및 LG기 주부배구대회 전반에 관한 보고를 시작으로 임원진 및 선수소개, 기념촬영, 우승을 위한 다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체육회장은 “매년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좋은 모습을 봐왔다. 특히 올해는 상당한 시간의 체계적인 훈련과 팀워크 훈련을 실시하여 선수 개인능력뿐만아니라 조직력이 크게 향상되어 우승에 대한 기대도 크다.”며 “남은 기간동안 김선동 총감독의 지휘아래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활 동장은 지역여건으로 선수모집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선수를 선발한 신평2동체육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진미동 남여노인회(회장 김경태,박정지)는 16일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상암동 박정희 기념관을 탐방하는 선진지 견학을 가졌다.


견학은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회원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박정희 기념관을 탐방함으로써 박정희 대통령의 역사를 둘러보며 과거의 기억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경태 회장은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회원들과 함께 좋은 구경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도 볼 수 있어 뜻 깊은 자리다”라며 선진지 견학에 대한 들뜬 마음을 전했다.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16일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설치된 양심화분에 매화나무 및 송엽국을 식재했다.


동은 그동안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지도 단속 및 홍보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약지역에 쓰레기가 근절되지 않았던 것을 쇄신하기 위해 양심화분을 새단장 했다.


정동규 동장은 식재 참여자를 격려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형곡1동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7일 오전 7시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1,104명을 대상으로 진평초등학교 외 3개소에서 평소 동원태세를 점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긴급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13년도 민방위대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했다.


류하태 지역민방위대장은 교육훈련에서 민방위대원의 임무고지 와 전시국민 행동요령을 전달함은 물론 산불예방협조, 구미국가5공단 추가조성, 제21기 LG주부배구대회, 도로명주소사용 등 주요 행정사항도 홍보했다.


이날 교육참석 대원은 각통 지역민방위 대장(통장)에게 비상소집훈련 응소확인증을 교부받아 제출하면 온라인 처리돼 비상소집훈련 응소로 인정받으며, 당일 훈련 불참자는 하반기 보충소집 시에 응소해야 한다.


이밖에 민방위관련 문의는 각 읍면동주민센터 및 구미시청 새마을과(054-480-6823)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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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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