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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사회복지과 찾아가는 참사랑 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사회복지과 2013년 특수시책
ⓒ 경북문화신문

박상우 주민지원생활국장 외 직원 15명은 18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미종합복지관을 찾아 무의탁 어르신 120명에게 무료급식 자원봉사로 참사랑 봉사 를 실천했다.


지난 2월 금오사회복지관 급식봉사, 3월 고아읍 괴평리 박모(88세) 독거 어르신의 집 환경개선 정비 자원봉사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된 자원봉사는 사회복지과 2013년 특수시책으로 박 국장과 직원들은 과일을 나누어 드리고 식당 내외 청소, 도시락 배달 준비, 식사보조, 말벗 등 봉사활동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이제까지 대부분의 단체 등은 위문품 전달 위주로 봉사활동을 실시 해 왔는데 사회복지 담당 부서의 직원들이 추진하는 봉사활동은 말 그대로 감동복지를 피부로 느낀다.”며“솔선수범, 진솔한 봉사로 식사보조, 청소, 말벗되기 등은 물론 이웃을 찾아가서 전기수리, 도배, 소독 등 찾아내는 봉사활동을 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들이 복지업무


과중으로 피곤한데도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을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사회복지과에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5개 팀 32명이 팀별 월 1-2회 경로식당, 요양 및 재가시설, 장애인시설, 거동불편 독거노인 등을 방문하여 식사준비, 청소, 빨래, 환경정비 등 필요한 일을 찾아내어 지원해 드리는 일들을 실천 하겠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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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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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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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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