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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은 생산에 전념, 유통과 판매는 농협이 책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개장
ⓒ 경북문화신문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가 1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김천시 감천면 광기리에 소재한 센터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농협 관계자 그리고 김천농협 조합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개장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65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11,606㎡의 부지에 선별장, 저온저장고, 작업장, 사무실, 창고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이렇다 할 산지유통시설이 없어 농산물 상품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김천농협으로서는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


앞으로 참외, 감자, 포도, 자두 등 연간 8천톤의 농산물을 집하에서부터 출하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함으로써 “농민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과 판매는 농협이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11년 3월에 경북에서는 최초로 산지유통종합계획을 수립해 농식품부로부터 총 130억원의 투자 사업비를 승인받아 유통시설 건립 및 보완에 투입함으로써 산지유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농산물의 가격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산지유통조직의 규모화를 촉진하고 통합마케팅을 확대함으로써 지역농산물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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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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