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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3년 상반기 승진임용 심의결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5급 사전의결 10명, 5급 직무대리 1명, 5급 근속승진 16명 등

김천시 인사위원회는 17일 2013년 상반기 승진임용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5급 사전의결 (10명)



△행정(7명) :구영훈(구성면장 직무대리 ), 권동욱(총무과 총무담당), 김금숙(감사홍보담당관실 정책홍보담당), 박운용(기획예산담당관실 기획담당), 윤남선(개령면 부면장), 조용한(회계과 계약구매담당), 최주섭(의회사무국 의정담당)


△농업(1명) : 윤재근(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담당)


△시설(1명) : 김병진(건설과 토목담당)


△간호(1명) : 은명희(보건소 건강증진과 진료담당)


 


▲5급 직무대리 (1명)


△사회복지(1명) : 김경희(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담당)


 


▲6급 근속승진(16명)


-일반직


△행정(2명) : 김현일(아포읍), 홍명식(서울사무소)


△세무(1명) : 서경오(세정과)


△사회복지(1명) : 임명화(어모면)


△농업(1명) : 진태술(대곡동)


△시설(1명) : 배정현(재난안전관리과)


△보건(3명) : 김인규(보건소), 여양희(보건소), 장덕옥(보건소)


△의료기술(3명) : 서천석(보건소), 전현철(보건소), 정창숙(보건소)


△간호(1명) : 정현숙(보건소)


 


-기능직


△전기(1명) : 김태열(회계과)


△기계(1명) : 임채헌(문화예술회관)


△화공(1명) : 김승길(수도사업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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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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