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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풍수해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올해부터 단체 가입시 보험료 10% 할인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새롭게 개정된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풍수해보험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총 134천만원(주택 29,536, 온실 207,165)의 가입실적을 올렸으며, 풍수해 등의 피해로 총 195백만원(111)의 보상금을 도민들이 수령했다.


올해는 주택 33,000여건, 온실 283,000가입을 목표로 일선 시군에서 풍수해보험사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산보조 및 행정지원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제도이다. 대상시설물은 주택, 온실이며, 전체 보험료의 55~86%(일반 55~62%, 기초생활수급자 86%, 차상위계층 76%)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기업체에서도 직원들이 단체가입 시 보험료의 10%가 할인되며, 주택 내 가구 등 동산 침수 피해 보험금도 주택면적을 감안해 지급하는 주택 면적 비례보상제가 도입된다.


자연재해 피해 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보상해 주는 재난지원금과 보상액을 비교해보면 주택(기준면적 50) 전파 시 전자는 9백만원을 지원받지만 후자는 가입상품에 따라 4500만원정도 지원 받을 수 있어 실질적 피해 복구에 유리하다.


풍수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도민은 시군청(재난관리부서), 동사무소, 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로 문의하면 가입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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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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